게으른 자여 한 일을 적어보자
언젠가 일기에 쓴 적도 있는 것 같은데 자꾸만 '오늘 한일 없음'이란 생각이 들면 내가 너무 쓰레기가 된 것 같고 그런 날이 2-3일 반복되면 멘탈이 와르르.. 그래서 도저히 안 되겠으므로 앞으로 일기에 오늘 뭘 했는지 세세하게 써보기로 한다. 진짜 한 일이 없나? 한 일이 있다면 나는 왜 자꾸만 스스로를 게으른 자로 밀어붙이나? 실제로 게으른 것으로 판명될까 봐 약간 초조하기도 함..
오늘한일
- 소희와 저녁 약속: 오랜만에 사천식당 가서 카오위 먹음!
- ChatGPT에게 맡겨둔 구인공고 스크래핑에 관심분야 추가
- 잡 어플라이 4곳 + 스페인어 CV 첫 제출
- LEGO, Analytics & Insights (A&I) Partner
서류탈락 - Fundación Infantil Ronald McDonald, Técnico de proyectos/operaciones
서류탈락 - VML The Cocktail, Behavioral Sciences Consultant
- EY, Consultor/a - Sostenibilidad - Impacto Socioeconómico
- LEGO, Analytics & Insights (A&I) Partner
- (오늘은 아니지만 최근 한 달 내 유의미한 잡 어플라이)
- 8월 10일 Vodafone, Specialist Environment,Social&Governance
- 8월 11일 Clarity AI, Junior Associate - Data Strategy
- 8월 11일 Enagas, BECA DIGITALIZACIÓN, IA Y DATA
- 8월 11일 Enagas, BECA MEDIO AMBIENTE
- 9월 1일 ENGIE, Opportunities for Students & Recent Graduates